기차, 고속도로와 국도로 잘 연결되어 있는 “오르비에또”란!

가고 싶은 곳......그리고 벌써 도착한 곳.

오르비에또 도시의 DNA에 존재하는 유전자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고대에서 현대까지 찾아볼 수 있는 중요한 교통의 중심 도시로 어떤 모든 지역에서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오르비에또 지역을 적시는 떼베레 강, 팔리아강과 키아니강은 항해가 가능했던 시기에서부터 매우 중요한 교통수단의 첫 번째 길들을 만들었고 로마시대의 팔리아강 항구의 유적은 아직도 도시에서 5 킬로미터나 볼 수 있습니다.

북쪽에서나 남쪽에서, 오르비에또로 기차,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오실 수 있습니다.

  • 기차: 로마–피렌체 구간, 로마에서 북쪽 약 100km

  • 고속도로: A1, 카셀로 디 오르비에또 Casello di Orvieto 출구

 

동쪽에서는 토디 (Todi)와 연결되는, 떼베레 강의 의해 침식된 구불구불하고 깊은 포렐로 (Forello) 협곡이 길게 감고 있는 전망 좋은 국도 448번이 위치해 있습니다.

볼세나 (Bolsena) 호수 근교와 비테르보 (Viterbo) 지역에서 오시는 분이 통과하는 서쪽 국도 71번은 이 도시의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경사가 없는 몇 킬로미터의 고원을 통과하면 도로는 깊고 넓은 계곡에 추락하듯 합니다. 그 곳에 오롯이 독립된 신비롭고 매력적인 오르비에또의 바위산이 떠오릅니다. 탑들의 돌출부, 첨탑, 종탑, 황금빛 대성당 모자이크가 태양을 향해 있는 반사되는 화려한 일몰을 볼 수 있습니다.

가이드가 있는 즐거운 여행은 오르비에또의 고대 주민들에 의해 만들어진 약 2500년의 끊어지지 않는 동굴 (scavi, 인위적인 동굴)의 지하세계를 알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한 시간의 여행은 천 년의 놀랍고 예기치 않는 “지하 도시”를 발견하도록 해 줍니다.

오르비에또, 하늘과 땅 사이에서 거의 천 년을 멈춘 도시가 유일하고 특별한 모습으로 드러납니다: 동굴의 미로는 바위산의 조용한 어둠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

솟아 있는 바위의 자연적, 지질학적 특성은 주민들에게 약 2500년 동안 파헤치도록 허락했습니다. 믿을 수 없이 많은 동굴들은 확장되어 있고 서로 겹치며 교차하면서 현대도시 밑에 존재합니다.

최근에 과학적이고 조직적으로 조사된 이 곳은 역사적 고고학적인 정보의 값진 저장고입니다. 도시의 “표면적인” 형태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변형이 되었으나 활용된 지하구조는 많은 양이 손상되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르비에또 언더그라운드” 가이드 투어는 아주 풍부한 역사와 예술적 "보석”인 도시의 새롭고 아주 특별한 문화적 측면에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적합한 도구임을 제시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의 발걸음 속에 신비하고 매혹적인 울림들은 에트루리아 벨쯔나 (Velzna, 오르비에또의 에트루리아 시대 이름)를 얘기해 줍니다. 그 동안 습한 그림자는 중세와 르네상스의 유령들을 보여줍니다.

구불구불한 지하 여정은 바위산과 나란히 뻗어있으며 표면적으로 끝없는 터널, 계단, 예상치 못한 통로, 수 천 개의 작은 사각형 벽감 속에 이 수세기를 거친 "지하 도시" 탄생의 모험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오르비에또 중심의 흥미 진진하고 쉬운 여정의 특별한 시간 여행이며, 여기에 그 고유의 뿌리가 내려져 보존되어 있으며 손상되지 않고 의심할 수 없는 매혹적인 기억이 보존되어 있습니다.